독 서 (마음에 양식)

옹정황제-1 (이월화) No 2015-129

신관사또 2015. 12. 14. 13:31
728x90
반응형

 

세상에 외출할때 자기집 둘러메고 다니는 사람 봤어요?

 

며느리 업어 강 건넌 시아버지 격이지 뭐

 

하늘이 늙지 않는 건 칠정육욕이 없기 대문이야.달이 일그러지는 것은 원한과 아픔 때문이고..

 

대장부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고,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위해 연지를 바른다.

 

아버지가 내 아들을 동태 만들면 나도 얼마든지 아버지 아들을 동태 만들 수 있어요.

 

진정한 용사는 죽음엔 초연하지만 굴욕은 참을 수 없다고 했어.

 

세상만사는 엎드려 따르기란 용이하지만 고개 들어 항거하기란 어려운 법이지요.

 

청 왕조:

태조 누르하치

태종 홍타이시

세조 순치제

                               성조 강희제   4황자-윤진-세종 옹정제

                                                                  고종  건륭제

                                                                 인종 가경제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