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서 (마음에 양식)

장 길 산-6 (황석영) NO 2012-11

신관사또 2012. 2. 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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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도 새댁도 사흘만 되면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달라고 조르는 법이여. 사람이 세도를 알면 고기 반찬이 문제가 아닐세.

 

옛말에 이사를 가려면 부잣집 행랑 근처로 가라듯이...

 

판단으러 싸우는 자는 감각으로 대하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널다리  (板橋)-판교

 

근실한 노고로 먹고 사는 이란 횡재를 달가워하지 않는 법.

 

세상에 믿을 수 없는 것이 두고 보자는 이 하고 노인네 근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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